비리로 몸살을 앓았던 홍복학원이
임시이사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첫 이사회를 열어
법인 정상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파견한 임사이사 6명과
기존 이사 2명 등 8명으로 구성된 이사회는
법인 수익용 재산 훼손 등의 문제를 해결해
홍복학원이
건전한 사립학교 법인으로 정상화되도록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첫 회의에서 이사장으로 선임된
조희공 전 운림중학교 교장은
서진여고와 대광여고 등 두 학교의
교장과 행정실장 공백 문제를 해결해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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