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추진중인
4.19민주혁명발상지역사관 건립 사업이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4.19 역사관 건립에 필요한 예산이
단가 산정 방식 변경으로
당초 15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내일(20) 오후에
4.19 역사관 신축공사 설계용역 협의회를 열어
부족한 예산 5억원을
추가로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4.19역사관은 건립 예정지인 광주고에서 불과 480미터 떨어진 곳에
4.19혁명 기념관이 자리잡고 있어
중복 시설이라는 지적도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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