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가을 학기 시작과 함께
고3 교실은
수시모집 대비에 들어갔습니다.
수시 전형 방법은 복잡하고
정보는 봇물처럼 쏟아지는데
나한테 꼭 맞고,
믿을만한 정보를
어디에서 찾느냐가 관건입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고등학교 진학상담실에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머리를 맞대고있습니다.
대입 수시 모집 전형을 앞두고
수험생이 지원해야할
대학교와 학과를 선택하기 위해섭니다.
모두 6곳에 원서를 낼 수 있지만
눈높이에맞는 대학을 선택하기가 쉽지않습니다.
(인터뷰)-학생'학교를 먼저 한 뒤 학과 선택'
서울 수도권 대학은 70%,
광주전남 대학도 60% 이상을 수시로 뽑다보니
수시 전형에서의 선택이
대입 당락을 결정짓는 중요 변수가 됐습니다.
진학 담당 교사들은
복잡하고 다양해진 수시 전형에서 학생들에게
가장 알맞은 전략을 찾느라 고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학생에게 가장 유리한 길 찾기'
광주시교육청은
교사와 수험생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대입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해
일선 학교에 배포했습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수험생의 내신성적과 모의고사결과 등을 종합해
입시 데이터를 근거로 분석하면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있다고 당부했습니다.
(인터뷰)-'공신력있는 자료를 믿고 선택해야'
시교육청은
수시 원서 접수가 마무리되기 전까지
입시 전문 교사가 담당하는
특별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ANC▶◀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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