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과 교습소의 옥외가격 표시제가
유명 무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학원과 교습소 5천여 곳 가운데
옥외에 학원비나 교습비를 표시한 곳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전남의 경우는 3천4백여 곳 가운데
26%에 해당하는 9백여 곳이
옥외에 가격을 표시했습니다.
새누리당 유재중 의원은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옥외가격 표시제를 전면 시행하겠다던 교육부가
손을 놓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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