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전문대학원 신입생의
절반 이상이 서울지역 대학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 시민모임'이
올해 광주지역 전문대학원 신입생들의
출신 대학을 조사한 결과, 서울지역 출신이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의 55%,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의 67%를 차지하는 등
평균 52%가 서울 지역 대학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모임은 지방대 출신 학생들이
전문대학원 입학에서 소외받지 않도록
지역 할당제를 확대하는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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