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자체 활용 대책을 찾지 못한 채 방치된 폐교가
137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4백여 곳의 미활용 폐교 가운데
136곳이 전남지역에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에는 폐교 한 곳이 있는 데
자체 활용계획을 수립중인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미활용 폐교 가운데 55곳을 매각할 계획이지만
폐교된 지 20년 넘는 곳이 많아
비현실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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