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반고 목적사업비 지원 편차 2배 이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9-15 10:00:55 수정 2015-09-15 10:00:55 조회수 1

광주지역 일반고에 대한
목적 사업비 지원 규모가 학교에 따라
2배 이상 편차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혜자 의원이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집행된
일반고 지원액 1위인 학교와 43위의 격차가
2.7배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두 학교는
학생과 교직원 수가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지원규모가 2배가 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박 의원은
일반고 강화를 위한 목적 사업비가
형평에 맞게 지원되도록
각종 지표를 재점검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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