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가 개교 69주년을 맞아
경영 혁신과 패러다임 대전환을 통해
동북아 거점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조선대는
학내 해오름관에서 개교 기념식을 갖고
시민들의 힘을 모아 대학을 설립한 만큼
명품 교육과 내실있는 학사운영을 통해
대학의 경쟁력을 높여가자고 다짐했습니다.
기념식에서 서재홍 총장은
지역 대학의 한계를 뛰어넘어
국제화에 박차를 가하고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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