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고 3 학생의 평균 키가
10년전보다
1센티미터 가량 작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공개한
'광주시 표본학생 신체발달 상황'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고3 남학생 평균 키는
173.5센티미터로 10년전인
지난 2005년 174.4센티미터보다 줄었습니다.
고3 여학생의 지난해 평균 키는
160.2센티미터로
지난 2005년 161.3센티미터 보다 작아졌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학생들이 책상에 앉아지내는 시간이 늘고
뛰어노는 시간은 부족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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