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사립학교 '내 식구 채용' 심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10-08 09:08:34 수정 2015-10-08 09:08:34 조회수 0

광주 전남지역 사립학교 재단의
'제 식구 채용'이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새누리당 이상일 의원에 따르면
최근 10년동안
사학 재단의 이사 친인척이
교직원으로 채용된 경우가
광주에서는 20명,
전남은 8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일부 사학재단은 공개 경쟁 없이
친익척을 특별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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