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사립초등학교에서
방과후학교를 통한
영어몰입교육이 증가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위한광주시민모임은
한글날을 맞아 분석한 결과,
사립초등학교 방과후학교 과목 중
영어관련 교과비율은 최근 3년간
9%대에서 22%까지 늘어난데 반해
같은기간 국공립초등학교에서는
9%에서 6%대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공교육정상화촉진법의 취지를
훼손하는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