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설치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학부모와 교사 위주로
꾸려져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이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지역 학폭위원 천 548명 가운데 천 348명이 학부모와 교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지역도
학폭위원 6천 553명 가운데 5천 670명이
학부모와 교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경찰이나 법조인 등 외부 전문가는
간신히 10%대에 불과해
전문성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