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 주관으로 열린
'광주교육 원탁 토론회'에서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놀이체험 활동의 기회를 확대하고
체육 놀이시간을 늘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학부모들은 또
학교마다 놀이공간과 기구를 확보해주고
놀이강사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놀이시간과 놀이시설 확충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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