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원단체총연합회가
회장의 도덕성 문제가 불거져
시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남교총의 57살 김 모 회장이
교감으로 재직하던 2012년
다른 교사의 보고서를 베낀 표절작으로
교사교육연구대회에서
최고상인 1등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 회장의 부인 역시
지난 8월 열린 전남교육자료전에서
기획서조차 내지 않고도
2등급 수상자로 결정되고
교총에서 근무하는 김 회장의 아들 역시
특별한 이유없이 급여가 오르는 등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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