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총 회장 도덕성 시비로 '시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10-15 09:35:48 수정 2015-10-15 09:35:48 조회수 1

전남교원단체총연합회가
회장의 도덕성 문제가 불거져
시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남교총의 57살 김 모 회장이
교감으로 재직하던 2012년
다른 교사의 보고서를 베낀 표절작으로
교사교육연구대회에서
최고상인 1등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 회장의 부인 역시
지난 8월 열린 전남교육자료전에서
기획서조차 내지 않고도
2등급 수상자로 결정되고
교총에서 근무하는 김 회장의 아들 역시
특별한 이유없이 급여가 오르는 등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 # 광주MBC뉴스
  • # 광주MBC
  • # 광주
  • # 광주광역시
  • # 전남
  • # 전라남도
  • # 광주전남
  • # MBC
  • # Jeollanam-do (South Korean Province)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