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차기 총장 -
임명 작업이 지연되면서
결국 총장 공백사태가 빚어지게 됐습니다.
교육부는 오늘(15) 순천대측에
총장 직무대행을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순천대는 이에 따라 현 교무처장을
직무대행으로 정하고 교육부에 통보했습니다.
순천대는 지난 8월
총장 임용 후보자 2명을 선발해
교육부에 추천했지만,
한 달여가 지난 현재까지도
임명 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한편, 현 송영무 총장의 이임식은
내일(16) 순천대 70주년 기념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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