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과실치사' 세월호 잠수사 재판 또 연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10-26 07:54:23 수정 2015-10-26 07:54:23 조회수 1

세월호 실종자 수색과정에 참여했던

잠수사의 사망의 책임을 물어 검찰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한 민간잠수사

공 모 씨에 대한 재판이 또 연기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검찰이 당초 공 씨에 대해 금고 1년을

구형한 뒤 변론 재개를 신청함에 따라

오늘(26) 공 씨에 대한 재판을 재개할

예정이었지만, 증인인 전 해경 상황담당관

임 모 씨가 불출석을 통보하면서 다음달

26일로 재판을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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