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경찰서는
지난 20일 67살 정 모씨가
장성의 자신의 논에서 벼를 수확하던 중
콤바인 날이 철근 조각에 걸려 파손됐다고
신고해 옴에 따라 수사에 나섰습니다
정씨의 논에서는
2-30센티미터 길이의 철근 10여 개가
발견됐으며
정씨는 수확을 방해하기 위해
누군가 의도적으로
논에 철근을 심어놓은 것으로 의심된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철근 조각에 대한
정밀감정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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