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감소와 예산난에 교사되기 바늘구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10-26 09:18:21 수정 2015-10-26 09:18:21 조회수 0

학생 수 감소와
교육청의 재정난으로
교사 선발 인원이 대폭 줄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이 최근 공고한
중등교사 임용시험 계획에 따르면
광주의 선발인원은 82명으로
지난해의 백42명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전남은 지난 해 430명에서 330명대로
백 명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광주 초등교사의 경우 지난해의 1/6 수준인
20명에 그쳤습니다.

시도 교육청은 학생 수가 감소한데다
예산 부족으로
명예퇴직을 수용하지 못해
신규 채용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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