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능시험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대학 입시에서 수능시험의 비중이
갈수록 줄어들고는 있지만
소홀히 했다가는 낭패볼 수도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
한 자리수 앞으로 다가오면서
고3 교실은 시험 실전체제로 바뀌었습니다.
실제 수능 당일 시험 스케줄에 맞춰
수험생들은 쉬는 시간을 지키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인터뷰)-'쉬는 시간도 정확히 조절하면서'
진학 담당교사들은 학생들을 수준별로 모아
틀리기 쉬운 문제를 중심으로
마지막까지 촘촘하게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험일이 다가올수록
익숙한 교재나 오답노트를 활용해
과목별 약점을 보완하라고 조언합니다.
(인터뷰)-'아는 문제를 실수하지 않도록'
대입 선발에서
수능보다 수시 비중이 커졌다고는 하지만
최저 등급을 벗어날 경우
최종 입시 결과는 뒤바뀔 수도 있습니다.
'물 수능'이라고 불릴 정도로
수능시험이 쉬워지는 추세여서
중요과목의 한 문제가
당락을 결정짓는 열쇠가 될수 밖에 없습니다.
(인터뷰)-'수능 한 문제로 떨어지는 경우 많아'
(스탠드업)
"입시 전문가들은 수능 시험이 쉬워진 만큼
좋은 점수를 받을 가능성도 높아졌다며
수험생들에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ANC▶◀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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