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를 주장하며
교육부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오늘 오전 세종시 교육부 청사 앞에서
1인 시위를 갖고
21세기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한 가지 생각만 강요할 수는 없다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지금이라도 중단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황우여 교육부 장관에게 보내는 건의서를 통해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해
학자와 교수, 교사들의 의견을 듣는
절차와 과정을 거쳐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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