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한 보고서로
연구대회에서 수상을 한 의혹을 받고있는
전남교총 회장이 사퇴했습니다.
전남 교원단체총연합회 등에 따르면
김창윤 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취임 10개월여 만에
교총 사무국에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김 회장은
지난 2012년 다른 교직원의 연구성과물을
표절한 보고서로 전남현장학습보고대회에서
최고상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는 등
도덕성 시비에 휘말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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