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와 옛 여수대의 통합 10년을 맞아
통합이 지역에 미친 영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내일(8) 여수시청 문화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여수대 동문회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 가운데
전남대가 한의대 유치와 전문병원 설치 등
통합 당시 지역사회에 약속했지만
아직까지 표류하고 있는
지역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과
지역의 중추 대학으로서 기능 회복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한편, 전남대 측은 이번 토론회에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참여 요청에도 불구하고
참여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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