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서 진행된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최근 5년동안
46명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에서 적발된 수능시험 부정행위자는
지난해 8명 등 최근 5년동안 37명이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해 4명 등
5년동안 9명이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휴대전화나 전자기기를 소지하다 적발된 경우가
가장 많았고,
4교시 탐구영역 시험에서 배정된 과목외에
다른 문제지를 풀다가
무효처리된 사례가 그 다음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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