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교 급식과정에서
해마다 음식물 쓰레기가 증가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옥자 광주시의원은
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재작년에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양이
6천 3백여 톤이었다가
작년엔 6천 6백여 톤으로 늘고
올해도 비슷한 수준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학교급식 음식물 처리비용이
연간 7억원에 육박하고 있다며
쓰레기양을 줄이기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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