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전남대학교 교수 학생들이
릴레이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대 사학과 주관으로
오늘(18)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국정 교과서에 반대하는 518명이
자발적인 참여로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1인 시위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벌어지고,
참가자가 직접 작성한 역사 한줄을
사진으로 남기고
SNS를 통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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