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초등교사 임용 시험 '미달' 사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11-19 09:13:30 수정 2015-11-19 09:13:30 조회수 0

전남지역 초등학교 교사를 뽑는 임용시험에서
지원자가 선발 인원에 못 미치는
미달사태가 빚어졌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내년도 공립 초등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493명을 뽑는 시험에 423명이 지원해
0.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광주지역 초등교사 임용 시험에는
18명을 선발하는 데 104명이 지원해
5.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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