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교수 3명이
실리콘밸리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브레이크스루상을 받았습니다.
전남대 김재률 명예교수와
임인택, 주경광 교수 등 3명은
우주의 기본 입자인 중성미자 연구에 참여해
기초 물리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브레이크스루상은
지난 2012년 페이스북 최고경영자인
마크 저커버그 등 IT업계 대표 주자들이
기초과학 발전을 위해 만든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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