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교사와 시민들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참교육 전교조 지키기 서명 운동을 벌여
교사와 시민 만 9백여 명이 동참한 서명용지를
법원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명에 참여한 교사는 6천 3백여 명으로
광주지역 전체 초중고등학교 교사의
50%가 넘는 인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교조 관계자는
민주주의와 참교육을 지키고자하는
시민들의 뜻이
사법부에 잘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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