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철회를 위한
전교조 연가투쟁에
광주전남에서는 소수만 참여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와 전남지부 등에 따르면
오늘 오후 서울에서 진행된
국정 교과서 철회를 위한 연가 투쟁에
광주에서는 10여명,
전남은 6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연가 투쟁에 참여자가 적은 것은
지난 주 민중총궐기 대회 이후
연이어 상경 집회가 열리면서
교사들의 참여 열기가 낮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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