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필 "사립학교 정원 초과, 명퇴로 해결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11-26 04:45:22 수정 2015-11-26 04:45:22 조회수 1

광주지역 사립 중고등학교에서
대규모 정원 감축이 예고된 가운데
명예퇴직제도를 통해
해법을 찾아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문상필 광주시의원은
광주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시교육청이 사립학교 정원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120명의 기간제 교사가 직장을 잃게됐다며
체계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문 의원은
사립학교 정원 과다에 대한 해소방안으로
명예 퇴직 제도를 활용하자며
관련 예산 25억 원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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