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학교 상담심리학과가
개설 10주년을 맞아 청소년 상담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국립아시문화전당 문화정보원에서 열린
동신대 상담심리학과 10주년 행사에는
전임 한국상담심리학회장인 연문희 교수 등
상담 전문가들이 참가해
인성교육에서의 상담자의 역할과 중요성 등을 시민들에게 알렸습니다.
동신대 상담심리학과는
상담심리 전공으로
광주전남에서 최초로 개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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