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시험 폐지를 4년 유예하기로 한
정부 발표에 반발해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도
집단 자퇴서를 제출하고,
학사 일정을 전면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 로스쿨 원생 3백여 명은
어제(4) 저녁,
긴급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의결했습니다.
또 2학년 학생들은 내일(5)로 예정된
형사 재판 실무 시험을 거부하기로 했고,
3학년 학생들도
변호사 시험에 응시하지 않는 등
모든 수업과 시험을
거부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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