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고등학교 배정방식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고되고있습니다.
광주교육정책연구소가
피아이앤 리서치에 연구용역을 의뢰한 결과
현재 중학교 1학년에게 적용될
2018학년도 광주지역 고교 배정 방식으로
100% 근거리 배정과 선지원 비율 20% 축소,
후배정 방식으로 전환 등
3가지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가운데
학생들은 '원하는 학교'로,
학부보는 '가까운 학교'로,
교원들은 '성적 균등'을
고교 배정의 제 1원칙으로 선택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내년 1월중으로 시안을 마련한 뒤
공청회를 거쳐 최종 방식을 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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