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시교육청이 제출한
유치원의 누리과정 예산 598억 원을
오늘(9) 전액 삭감했습니다.
이로써 내년 광주지역의
누리과정 예산은
한 푼도 편성되지 않게 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는 14일 예결위원회를 열어
누리과정 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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