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재정지원과 행정처리를 하는 데 있어
공사립학교 차별을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문상필 광주시의원은
내년 무상교과서 지원 대상이
공립고 4백명, 사립고 80명으로 차이가 나고
수석교사활동비 역시 공립은 10곳 사립은 6곳만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문 의원은 최근 3년동안 실시한
교원 해외연수 참가자도
공립은 588명인 반면 사립은 223명에
그쳤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의 중학교 89곳 가운데 25곳,
고등학교 67곳 가운데 42곳이 사립학교-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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