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중등 수석교사들이
재심사 과정이 부당하다며 반발하고나섰습니다.
광주 중등 수석교사 14명은
보도자료를 내고
광주시교육청이 재심사 요건을 강화해
14명 가운데 5명만 통과했다며
수석교사 제도를
폐지하려는 의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2011년에 예고했던 재심사 계획과 달라졌다며
즉각 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은
객관적인 평가기준과 심사위원을 마련해
공정한 재심사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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