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등교 금지 후 학생 수면시간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1-11 02:21:40 수정 2016-01-11 02:21:40 조회수 0

광주시교육청은 조기 등교를 금지한 이후
학생들의 수면시간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학생과 교사 등 6천5백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학생의 80.5%가
'9시 등교제' 시행 이전보다
평균 수면시간이 늘었다고 답했습니다.

또 아침밥을 먹는다는 학생이 56,3%로
이전보다 6.5% 포인트 늘었고,
피곤함을 느낀다는 응답은 31.1%로
전보다 9.2%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