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과정 예산과 관련해
윤장현 광주시장과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회동합니다.
이들은 오늘(26일) 열리는
광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전에 만나
유치원과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의 해법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교사들의 임금 지급 지연 등
보육대란이 이미 현실화된 상황이어서
시장과 의장, 교육감의 만남에서
성과가 나올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시교육청은
올해 예산안에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만
598억원 반영했지만,
광주시의회가 형평성을 이유로 전액 삭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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