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중고 책걸상 재활용 전국으로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2-17 09:10:13 수정 2016-02-17 09:10:13 조회수 1

광주시교육청이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중고 책걸상 재활용사업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각급 학교에서
남는 낡은 책걸상을 수집해 수리한 뒤
필요한 학교로 보급하는 사업을 통해
3년동안 7천 2백여 개가 재활용됐습니다.

연도별 예산 절감액은
재작년에 1억 천만원, 작년에 4천 9백만원 등
3년동안 2억 3천만원에 이릅니다.

이에 따라 책걸상 재활용사업은
전국적인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