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북, 세종, 강원 교육청 등
4개 시도 교육청이
역사국정교과서보조교재를 개발하기로했습니다.
광주와 전북, 세종, 강원 교육청의
교육감들은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회의가 끝난 뒤
국정교과서보조교재를 개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정부의 역사 국정교과서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추진되는 것으로,
보조교재 집필진은
각 교육청과 역사학회 등이 추천한 교수와
교사 등 3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교재 초안은
오는 8월쯤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발간은 내년 하반기에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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