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교육감들이
2차 보육대란을 막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국고 지원이 이뤄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광주에서 회의를 열고
어린이집 누리과정 시행 5년만에
지방교육재정은 초중등교육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힘들 정도로 한계에 이르렀다며
2차 보육대란을 피하려면
국고지원을 서둘러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교육감들은 총선에 나선 후보들이
누리과정 해법을 교육관련 첫번째 공약으로
제시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들은 회의에 앞서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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