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비리와 주식사기에 연루돼 물의를 빚은
광주지역 교원 2명이 나란히 직위해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사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된
모 중학교 교감 54살 A씨와
수십억원대의 주식투자 사기극을 벌인
모초등학교 교사 39살 B씨를 직위해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조만간 교원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확정지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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