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돌봄교실이
확대 운영될 예정인 가운데
광주시교육청의 예산난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 대상을
5~6학년까지로 확대하고
교실당 운영비도 증액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교육청은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을 확보해야하는 상황에서정부가 특별교부금을 주지 않을 경우
돌봄교실 예산 확보가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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