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법인 이사회가
총장 선출방식을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비정규직 교수노조가
투표 참여의 길을 열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한국비정규직교수노동조합 조선대분회와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선대병원지부는
공동 성명을 통해
대학교육의 주체는
정년계열전임교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며
모든 구성원들이 총장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조선대 이사회는
16대 총장을 직선과 간선이 혼용된 방식으로
선출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구성원의 참여비율을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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