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일부 학교들이
가정방문을 슬그머니 부활시켰지만
광주시교육청은
실태파악조차 못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의회 문태환 의원은
광주시내 초등학교 7곳 등 모두 50여 곳에서
구시대 유물로 여겨지는
가정방문을 부활시켰다고 질타했습니다.
이들 학교는
가정통신문이나 전화도 하지 않고
가정방문을 진행해 학부모들의 항의가 거세지자
시교육청이 뒤늦게
실태파악에 나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