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학교 '가정방문' 부활..시교육청 질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4-28 03:50:06 수정 2016-04-28 03:50:06 조회수 0

광주지역 일부 학교들이
가정방문을 슬그머니 부활시켰지만
광주시교육청은
실태파악조차 못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의회 문태환 의원은
광주시내 초등학교 7곳 등 모두 50여 곳에서
구시대 유물로 여겨지는
가정방문을 부활시켰다고 질타했습니다.

이들 학교는
가정통신문이나 전화도 하지 않고
가정방문을 진행해 학부모들의 항의가 거세지자
시교육청이 뒤늦게
실태파악에 나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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