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포상 대상자 가운데
시국선언 등을 한 교원이
교육부 심사에서 배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이
스승의 날을 앞두고 교육부 장관 포상을 신청한 135명 가운데 19명이 교육부 심사에서
누락됐습니다.
시*도 교육청이 포상 신청을 한 교원이
심사에서 누락된 것은 예외적인 경우인데,
전국적으로
3백 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육부는
시국선언 등 불법 집단행위로 징계 요구를 받은
교원을 포상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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