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내년까지
2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에너지 신산업 지원에 나섭니다.
한전과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력 신산업 펀드 컨퍼런스'를 열어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자동차, 에너지저장장치 등
융복합 기술 개발과
신산업 분야 창업을 적극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한전은 다음달 중으로
투자 경험이 풍부한 펀드 운영사를 선정한 뒤
10월까지 1조 규모로 펀드를 조성하고
내년까지 2조원으로 증액해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투자와 기술개발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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