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학교를 순회하며 항일 독립운동을 주제로
음악회와 전시회를 엽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23) 광주 무진중학교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항일 음악회와 역사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클래식 연주자 모임인
'꿈꾸는 예술'의 단원들이 중심이 돼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동요와 가곡을 공연하고
친일 항일 음악인에 대한
역사 이야기도 함께 어우러집니다.
시교육청은
교과서에서 자세히 다루지 못한 독립운동사를
학생들에게 흥미롭게 소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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