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가
교육 현장의 차별 철폐를 촉구하며
다음 달 9일과 10일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급식 종사원과 특수교육 실무자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광주시교육청이 정부 지원을 핑게로
자신들의 희생과 차별을 강요하고 있다며
오는 31일 총파업 결의대회를 가진 뒤
다음 달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총파업이 실제로 진행될 경우
광주지역 일선 학교의 급식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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