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복귀 전교조 광주지부장 징계위 무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5-27 09:40:55 수정 2016-05-27 09:40:55 조회수 0

정성홍 전교조 광주지부장의
직권면직 여부를 다루기 위한 징계위원회가
정족수 미달로 열리지 못했습니다.

전교조와 시민단체 회원 등이
징계위가 열릴 예정이던 상황실 앞에서

전교조 전임자에 대한 직권면직은 부당하다며 농성을 벌여,
징계 위원 9명 가운데 4명이 입장하지 못해
정족수 미달로 회의가 무산됐습니다.

동부교육청은
다음 주 중에 징계위를 다시 열 예정이지만,

전교조는 오늘(27일) 오후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부당해고 저지
광주 교사 결의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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